구연상황
풀무질에 대한 말을 허승옥씨에게 더 듣고 그 부인에게서 민요도 다시 수집할 심산으로 허승옥씨댁을 또 찾았다. 풀무질에 대한 말을 허씨와 주고 받다가 그 부인 양경생씨에게 연자매 노래를 청했더니 짤막하게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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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지역: 제주도/남제주군/안덕면 분류코드: [안덕면 민요 67] 테이프번호: 안덕 14 앞 조사장소: 덕수리 조사일: 1981.7.15. 조사자: 김영돈 제보자: 양경생(여, 72세) 연자매 노래 (3) * 풀무질에 대한 말을 허승옥씨에게 더 듣고 그 부인에게서 민요도 다시 수집할 심산으로 허승옥씨댁을 또 찾았다. 풀무질에 대한 말을 허씨와 주고 받다가 그 부인 양경생씨에게 연자매 노래를 청했더니 짤막하게 불렀다. * 이러이러~ 이러어~ 이러어~ 이러어~ 이러어~ [오래난(오래니깐) 잘 못는 것 답다(닮다).] 이러~ 이러허. [잇날엔(옛날엔) 막 여낫져마는.] 이러이러~ 이러어~ 이러어~ 어려려려 어려어 이쉐(1)-이 소.- 저쉐야(2)-저 소야.- 저(3)-어서.- 걸으라 이러어~ 이러어~ 이러어~ 어려어~ 허허허 어힛 이힛 이놈의아덜 생긴거여그네 이놈의아덜 생긴거야(4)-욕하는 말.- 저걸으라 이러~ 이러어~ 이러어~ 허려려려려려려 [잘 못키여(못하겠네) 잘.]한국구비문학대계 9-3 본문 XML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