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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그만 단종을 고만 암장하고.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영월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조사자 김선풍, 신용현, 전광호 제보자 김진홍 -
단종대왕은 참 원통하게 죽었어. 아 그래 그 저 단종대왕 서삼촌, 단종대왕 모친은 안동 권씨(安東權氏)여.(4)-현덕왕후(顯德王后).- 문종대왕 비(妃)란 말여.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단양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충청북도
조사일시 1981.08.20 조사자 김영진 제보자 박삼응 -
[본문] 단종이{端宗이(+단종(1441~1457년)은 문종의 아들로 어린 나이에 조선 제6대 임금이 되었는데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했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파주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인천
조사일시 2010. 3. 27(토) 조사자 김헌선, 김형근, 최자운, 김혜정, 변남섭 제보자 봉수길 -
그렇게 죽었다구, 단종 대왕이… (1) 세조의 장조카라는 말임. (2) 단종이. 한국구비문학대계 1-04 본문 XML 파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남양주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도
조사일시 1980.9.14 조사자 조희웅, 김연실, 유지현 제보자 남궁완길 -
단종 그 자규시를 불러 줬죠.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영월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1983.05.23 조사자 김선풍, 유기태 제보자 송순철 -
장릉 이제 엄홍도 그 분이 그 저 단종 저걸 잡았다 카는 거는, 참 아무도 안 건드리는 그 시신을 남모르게 가져갔는데, 한 겨울에 나둬 보니 노루가 뛰어나갔는데 고 자리에는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영주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북도
조사일시 2013. 02. 06(수) 조사자 임재해, 조정현, 강선일, 김준수, 김도연, 이정욱 제보자 박수백 -
네, 내가 인제 귀양길에 올라가, 또 정치해러 가야되니까 단종님이 여기 계셨대는 거, 우리 선생님이 여기 계셨대는 거, 응, 그러니까 고기서 절을 해가지구 단종대라 그래는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원주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2010. 12. 17(금) 조사자 황루시, 유명희, 유형동, 김명수, 박현숙 제보자 홍용표 -
나중에 보니 단종이 죽었더라. 그러니 태백산 산신이 되어 왔지 않느냐.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태백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2012. 4. 20(금) 조사자 황루시, 유명희, 유형동, 김명수 제보자 하원홍 -
이충훈 역사적 인물의 일화를 들려주길 청하자 단종의 시신을 거둔 엄홍도 일화를 구연하기 시작했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김천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북도
조사일시 2015. 02. 19 조사자 임재해, 강선일, 이정욱, 정은지, 차수정 제보자 이충훈 -
윤종준 제보자가 서해 지역에서 전해지는 [청룡과 황룡의 다툼] 이야기를 간략하게 구연하 뒤에 이어서 단종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성남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인천
조사일시 2016. 2. 15(월) 조사자 강진옥, 박현숙, 이원영, 김현희, 구태운 제보자 윤종준 -
그래, 신원을 그럼 해 드리면 내 단종대왕 죽은 혼령이라고 바로 얘기하거든. 근데, 내 신은 원통히 죽은 신언해 달라고.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영월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19830523 조사자 김선풍, 유기태 제보자 유성철 -
안복순 조사자가 단종 얘기 아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안복순 제보자가 단종 산소에 대해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하남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인천
조사일시 2015. 02. 06(금) 조사자 강진옥, 박현숙, 이원영, 김나래 제보자 안복순 -
매죽문 그 안에서 단종을 거처하게 하고 단종이 인제 매죽문에 올라서 자꾸 울 적에 듣습니다. 자규 소쩍새 소쩍새라고도 합니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양양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1981.07.11 조사자 김선풍, 김기현, 이경주, 최영환, 최돈국 제보자 함기성 -
금성단이 단종이 세조한테 왕 양위하고 물러나 있고, 영월로 귀양하고. 참 세조가 참 못할 짓 많이 했죠? 그죠? 자기 형제들 다 죽이고 그랬는데.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영주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북도
조사일시 2013. 01. 30(수) 조사자 임재해, 조정현, 이윤서, 강선일, 김준수, 김도연 제보자 김광호 -
이것도 하나의 단종대왕과 관련된 전설이죠. 한국구비문학대계 2-8 본문 XML파일 Q_3012_1_F_055.mp3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영월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1983.05.24 조사자 김선풍 제보자 박영국 -
단종이 우는 소리를 이쪽 편에서 들었다 이거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영월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1983.08.20 조사자 김선풍 제보자 유영조 -
응, 단종대왕 목매서 죽은 걸, 죽은 뒤에, 혼이지 뭐. 그래 영월 시민들 눈에 띄이는 걸, 말을 타고, 백말을 타고 가는 걸.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영주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북도
조사일시 2013. 02. 05(화) 조사자 임재해, 조정현, 강선일, 김준수, 김도연, 이정욱 제보자 박수영 -
엄홍도라는 사람이 지게 지고, 짊어, 지게, 단종을 지게에 짊어지고, 가서, 걸어가니, 또 어디 자리 나는 데 있는가, 있는가 하고.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태백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2012. 2. 10 (금) 조사자 황루시, 유명희, 유형동, 김명수 제보자 이달용 -
보니까네 눈이 그 근방 다 녹아가지고 그래가 단종묘를 모싰다 하는데 고 따뜻하고 좋더라고. 그런 전설이 있어.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영주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북도
조사일시 2013. 1. 18(금) 조사자 임재해, 조정현, 강선일, 김준수, 김도연 제보자 김희규 -
그래 단종께서는 서울서 사람이 왔데니 나를 모시러 상감으로 모실까 하구선 기다렸단 말이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양양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1981.07.11 조사자 김선풍, 김기현, 이경주, 최영환, 최돈국 제보자 함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