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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드노 동글동글 동글판에 수저놓기도 어렵드라 주어바신 시동상은 말하기도 어렵드라 뒷밭에다 수시를심어 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창녕군 자료구분 민요 채록시도 경상남도
    조사일시 2015. 1. 20(화) 조사자 정규식, 윤수정, 김남정 제보자 조말수
  • 그러더니, 픽 씨러지더니, 가슴에다 뭐를 이렇게 그 뭉실뭉실항 걸 뭐럴 턱 얹더니 역시 코럴 골아.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공주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충청남도
    조사일시 1983.12.08 조사자 박계홍, 황인덕 제보자 유조숙
  • 그러구서 짚신짝을 요 코에다 대구서 코를 - 고 골치. 참, 에인저 그러닝개 인저 그 각시가, 오, 샥시가 각시보구 즈 오 올케보구서? “저 짚신짝 좀 떼미티려 봐요.”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부여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충청남도
    조사일시 1982.01.20 조사자 박계홍, 황인덕 제보자 김수곤
  • 거길 들어가서- 거기 새막 밑에 들어가선 비를 건네려구 섰으니깐, 그 위 웃층에서 코 고는 소리가 난단 말이에요.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남양주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도
    조사일시 1980.9.14 조사자 조희웅, 김연실, 유지현 제보자 이상면
  • 아이, 코를 골아. 이 이놈으 지집애가 신랑 다리를 가마안히 가서 네러 놀라치먼, 끄응―허구서는 또 도루 올려 놓구 또 코만 골아싸.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보령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충청남도
    조사일시 1981.02.21 조사자 박계홍, 황인덕 제보자 김재식
  • 그랑께는 아이 닉수가 잔 즈고 성의 귀를 잡어 흔께는 “아야 아야 이놈아 이 섬귀 잡어 흔들어야.” 항께는. 그냥 장제네 영감이 듣고, 쫓아 나와서 인자 내뺏어.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진도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전라남도
    조사일시 1979.7.28 조사자 지춘상 제보자 박대금
  •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이 츩이{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그같이 얽혀서 한평생 누리리라.” 했어.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이천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인천
    조사일시 2011.02.19 조사자 신동흔, 노영근, 이홍우, 한유진, 구미진 제보자 강진구
  • 아 그래서 원님 단판이 그렇게 인자 하라고 하니께, 아 그 상을 갖다 놓고 위에서 쓰는디, 아 빽빽하니 겨(궤)속에 가서 사람이 빽빽하게 찾으니, 금상이 어디로 나갈 수도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완주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전라북도
    조사일시 조사자 최내옥, 이재용 제보자 이순근
  • 그 저저 김천(金泉) 온라가는 길인데, 무재로 을라 가는 남면 장터라 카는 데가 있는데 들판이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진주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남도
    조사일시 1980.08.11 조사자 정상박, 성재옥, 김현수 제보자 송남수
  • 골매기천황대 들러 나갈 때 추는 무용할 때 골매기대 들러 갈 때 무용하는 골매기 떼들리 장구채가 있고, 방심채가 있고, 삼으장채가 있고, 이자 술접이채가 있고 푸너리채가 있고, 갱이체가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삼척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1980.07.30 조사자 김선풍 제보자 김석출
  • 고만 질 밖에다 종로 그만 질 밖 바닥 한 가우데 가 그만 활개 짝 거려 벌리고 술 췐 놈짓을 하고 그만 코로 상코(생코)로 그만 상 상각산(三角山)이 무너지고로 그만 코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도봉구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서울
    조사일시 1979.06.20 조사자 조희웅, 이영성, 양혜정 제보자 강성도
  • 그래 아침에, 그런 꿈은 생전가도 없었는데, 척 보니까데 공원에 턱 나가보니까니 겐실라게 거기 젊은아, 젊은아 총각이 거기 턱 위서 코, “.” 골매 잔단 말이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우즈베키스탄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해외
    조사일시 2015.02.16 조사자 김균태, 강현모, 김태이, 김범면, 정다솜 제보자 심 이반
  • 자다 나니까 아침에 그 담에 그 사람두 뒤따라 들어오더니, 가만-히 문을 소리없이 아주 기척없이 열구 들어오디만, 총각이 생코를 고니까 고만 맘놓고 쓱 들어오더니 아랫묵에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춘천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1980.7.11 조사자 서대석 제보자 장명수
  • 그 인제 보내구선, 떡 아랫방엘 내려가니까 으, 쥔 영감이 미학을 떡 벌리구선 가슴을 턱 재켜놓군 아, 코를 자는 거라야, “으음. 잘 잔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양양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강원도
    조사일시 1981.09.20 조사자 김선풍, 김기설, 김기현 제보자 김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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