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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비문학대계(2차) 02_12_FOT_20160204_KJO_GGS_0013 경기인천 성남시 설화 여우 아내의 최후 강진옥, 박현숙, 이원영, 김현희, 김태운 2016. 2. 4(목)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 김갑숙 제보자가 [하루가 모자라 승천하지 못한 용] 구연을 마치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여우가 오래 묵어서 사람으로 둔갑하는 이야기를 아는지 물었다. 제보자는 여우가 오래되면 둔갑하여 사람 간을 빼먹는다면서 구연을 시작하였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성남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인천
조사일시 2016. 2. 4(목) 조사자 강진옥, 박현숙, 이원영, 김현희, 김태운 제보자 김갑숙 -
“아무 데 가면 여우가 있을 거다. 그 여우를 죽이먼 지가 당신이 상금을 탈거다. 그러면 고생도 안 하고 잘 살수가 있으니까, 거기 어디어디 골짜구니로 와라.” 자기가 만나서 왔던 골짜구니. 그래서 인제 거기를 가믄 있다구 그래서 저는 저대로 무심코 가는 거야. 샥시가 말만 듣고. 아 그러니깐 자기 색시가 있드래요. 그러면서는, “내가 아직까지 이렇게 말을 못 허고 살았는데 나는 이제 다 살은 거다. 나를 내가 그 사람들이 잡는, 내가 백년 묵은 여우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김포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인천
조사일시 2009. 02. 12 조사자 김헌선 외 4인 제보자 이영희(여, 71세) -
김갑숙 제보자가 [여우 아내의 최후] 구연을 마치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사람이 억울하게 죽으면 슬프게 우는 새가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떡국새 이야기 구연을 시작하였다. 음성파일만 있습니다. 02_12_FOT_20160204_KJO_GGS_0014(02_12_FOT_20160204_KJO_GGS_0014).MP3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성남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인천
조사일시 2016. 2. 4(목) 조사자 강진옥, 박현숙, 이원영, 김현희, 김태운 제보자 김갑숙 -
조사자: 정상박, 최미호 제보자: 박문수(남, 50세) 홍수와 산 이름 유래 * 설화 15가 끝나고 박문수씨가 개여우바위, 김경택씨가 장님과 아내, 포리산과 명필 하성파 전설을 이야기하였다. 김경택씨의 이야기에 산 이름이 나오니까, 마을 주위의 산 이름과 홍수와의 관계에 관한 이 전설을 제보자가 구술하였다. * 그, 저, 물이 다뿍(담뿍) 들어 가지고 해열(海溢), 해열로 해 가지고 저 산 꼭대기가 포리(파리) 대가리만치(만큼) 남았다 캐서 그 이름을 포리산이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거제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남도
조사일시 1979.08.09 조사자 정상박, 최미호 제보자 박문수 -
그런 여수가{여우가} 있어여. 아이구, 그리서 남자가,“아따! 내가 여자, 먼저 본처 쫓아낸 그 죄다.”싶어서, 쌀이 수십 가마니라도 며칠 되몬 다 묵어삐고 없겄애여. 꼭디로{정수리 끝을} 띠껑을 떼고 밥을 주워 옇어빈께. 그리 옛날에 그런 백여수가{백여우가} 있더라요. #@ : 그래서 어찌 됐습니까? 그리서 인자, 백여수가 인자 결국은 남자도 잽히 묵겄재{잡혀 먹히겠지}. 백여수가 돼 빘재.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남해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남도
조사일시 2011. 1. 20(목) 조사자 류경자, 강아영 제보자 박준이 -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08_00_FOT_20180129_HID_KHS_0005 충청남도 계룡시 설화 여우 같은 딸 황인덕, 서은경, 김순재, 육은섭 2018. 1. 29(월)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 김한순 도중열 화자의 [밥 안 먹는 아내] 구연 후 조사자가 운을 떼며 구연을 유도했다. 한동안 듣고만 계시던 김한순 화자가 구연을 시작했다. 음성파일만 있습니다. 08_00_FOT_20180129_HID_KHS_0005(08_00_FOT_20180129_HID_KHS_0005).MP3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계룡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충청남도
조사일시 2018. 1. 29(월) 조사자 황인덕, 서은경, 김순재, 육은섭 제보자 김한순 -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02_03_FOT_20170111_KHS_SSW_0005 경기인천 군포시 설화 아내의 실토로 실패한 장수 김헌선, 시지은, 윤정귀, 지연화, 신소연, 김현수 2017. 01. 11. (수) 경기도 군포시 속달로 ... 서서운 (85세, 1933년생, 닭띠) 조사자가 여우누이 이야기에 대해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건 모르고 다른 것은 안다면서 이야기를 바로 시작했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군포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인천
조사일시 2017. 01. 11. (수) 조사자 김헌선, 시지은, 윤정귀, 지연화, 신소연, 김현수 제보자 서서운 (85세, 1933년생, 닭띠) -
그런게 꺼울러져 죽고 죽고 그런게로 그 소리를 헌게로 큰아들이 헌게로 ‘저놈이 지 동생 하나 있는 거 쥑일라고 억지 소리헌다’고 쫓아내 버맀어. 저그 어매 아베가. 쫓아내 버맀는디 인자 둘째 아들보고 그날 저녁에 엿을 조깨 보라고 헌게 둘째 아들이 실제 또 그러드래라우. 근다곤게 또 그놈도 쫓아내 버맀어. 아 그런디 또 시째 아들은 그 소리를 엿을 본게 그런다고 근게로 또 엿을 본게로 또 그런다고 근게 그놈도 쫓아내고 그저는 아 죄다 나가고 없는디 이 여시가 저그 어매 아베를 다 잡아먹어 버맀어. 동네 사람들 다 잡아먹어 버맀어.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정읍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전라북도
조사일시 1985.04.28 조사자 박순호, 박현국 제보자 김판례 -
고기 오니께 낙전이 바루 천년 묵은 여우에게 떨어지더라는 얘기여. 그리서, 그 용이 도닦어서, 용은 사람을 도와 주고. 여우를 제거허구 그 사람은 천만 장자되어 잘 살드라는 얘기여. 한국구비문학대계 4-1 본문 XML파일 Q_0743_2_F_016.mp3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당진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충청남도
조사일시 1979.12.15 조사자 인권환, 윤석달, 양희찬 제보자 이준하 -
신라이 사람이 아이고 짐승이라, 여우라. 여운데. 그래 강감찬이 거서 이게 참 머식이 술도 주는 거 먹고, 이래 있다 그래. 그 행례 전에 말이야. “저 신랑 잡아내라 말이야. 신라이 저저저 붙들어 매라.” 고마 신랑은 벌벌 떤다. 붙들어라 그래 나오이. “니 본색대로 해라. 본색대로 안 하면 안 된다 말이라.” 그리이께 그이 뭐 저저 머식이 말이야, 여운데 말이야, 그리 인제 곤두박지를 시 번 하디만 여우가 되드래. [청중: 아하!] 여우 돼 고마 히뜩 자빠져.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봉화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북도
조사일시 1982.07.21 조사자 임재해, 강금희, 김대진, 김명자 제보자 최기연 -
[줄거리] 한 남자가 천 년 먹은 여우와 살고 있었다. 여우는 피가 제일 무섭다고 했다. 남편이 화장실에 피 줄을 걸어 두자 아내가 여우로 변신해서는 남편에게 돈을 던져주고는 도망을 가버렀다. [본문] 저 천 년 먹은 구리는 사람이 된답니다. 그 그거는예. 천 년 먹은 구리는 꼬리를 몬 감참답니다. 딴 거는 다 감차가 사람 짓을 하는데 꼬리 그거를 못 감차가지고 신랑이 자면서 보니 꼬리 고게 고냥 있더라카네. 그기 천 년 먹은 야시라. 천 년 먹은 야시는 사람이 된답니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창원시A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남도
조사일시 2014. 1. 22(수) 조사자 정규식, 정나겸, 윤수정, 태다인 제보자 안종순 -
문신도//문을아니//열어주시거든 어여신//금일망제님은 수부정//한장떼어//원귀도장드리시니 문신이//문을열어//주시드라 첫문이름은//초계문이요 두차문이름은//초계연안문이요 세차문이름은//동고막장문이요 네차문이름은//세우영문이요 첫문잡은//부장은 오두마두//잡으시고 두차문(둘째문)//잡은//부장은 파우장군//나찰이로//금부시고 세차문안으로//들어가니 못가운데//서있으되 그대이름은//무엇이라//하옵든고 소상사죽이라//하옵신데 그문안에를//들어가니 네차문안으로//들어가니 열세왕이//전파로//전파하야 만인을모아//유신이//자사르제 남제망제//잡아내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보성군 자료구분 무가 채록시도 전라남도
조사일시 1986.5.7 조사자 최덕원 제보자 김행연(여, 55) -
그만 이빨이 마 이리 가지고, 큰 그만 여우가 돼 가지고서 나가더니, 그만 저저 지름병이다가{기름병에다가} 여 폴을{팔을} 쑥- 쑤시 옇더니 그만 말 밑구녕에{밑구멍에} 가서 그만 손을 푹 쑤시가 미자바리로{미주알을} 빼 가 묵어비고{먹어버리고}, 말 미자바리로 빼 가 묵으빈께, 또 말이 한 마리가 죽고, 또 뒷날 또 그리. 여우도 순 구미호더라 캐여. 그런디 그걸 인자 또 그래가지고 죽고, 이 말이 그만 다 죽어삤다.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남해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남도
조사일시 2011. 1. 24(월) 조사자 류경자, 정혜란, 강아영 제보자 이옥지 -
여수(여우)도 글고(그렇고), 쥐도 아마 둔갑을 허는 몬얭여(모양이여). 한국구비문학대계 5-4 본문 XML파일 Q_1055_2_F_004.mp3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옥구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전라북도
조사일시 1982.08.07 조사자 박순호, 이홍 제보자 이창래 -
마당을 갖다 쏙 들어섰는데, 아 이 백여우란 놈이 인제 이 아주 이쁜{예쁜} 처녀가 문을 빼꼼허고 내다보니깐두루, 마당에 썩 들어서드니 기냥{그냥} 뭐 베락겉이,{벼락같이,} 베락 치들 때 달려 들어가서 그냥 물어 털 친 거야, 마당에다. 물어 털치니깐두루 꼬리 뭐 아홉 가진 백여우. 잡은 거야. 그래 그렇게 되구나니깐두루 인제 백성들이 인제 쫓아내는 거야, 죽일라구. 쫓아다니는 거야, 수백 명씩. 어?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포천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기인천
조사일시 2010. 2. 19(금) 조사자 신동흔, 노영근, 이홍우, 한유진, 구미진 제보자 정덕재[[鄭德在]] -
그리고 막 아우성을 치고 들오는디 요놈이 빠그작 빠그작 쏙 나오더만 그 여우가 들온게 맥동이 가서 칵 물어버려, 산 맥을. 여우 맥을. 그런게 이놈이 아우성을 치고서 마당으가 떨어지네. 몸부림을 혀, 암여우가. 으떻게 되게 물었던가 죽어버맀어, 여우가. 여우도 죽어버리고 이 삼족구도 죽어버맀어. 그래가지고 인자 개가 배깥마당에 늘비허게 죽어자빠졌는디 농군을 대갖고 부자고 헌께 전부 개를 다 묻었어. 다 묻고는 개 비를 세웠어. 그래 개무덤이 최진사. 그 그렇게 으 그런 덕을 베풀어가지고 그런 명당을 썼어. 그것도 덕이거든.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정읍시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전라북도
조사일시 1985.04.16 조사자 박순호, 김윤석, 김선례 제보자 서보익 -
또 둘째 오신 양반은 나는 그 택시고 뭐고 알도 못헌개 내가 당신 아내될 자격이 못된개 가서 그런 자리 고르시오. 그러고 셋째 오신 양반은 암것도 없고 나 아니면 죽는다고 헌개 안 죽일랑개 내 그리 가야겄소.” 아, 그리 낙참이 돼버렸어. 아, 그려서 딱 그 신랑을 맞어가지고 잘 살드래느만. (1) 먹여살림. 한국구비문학대계 5-03 본문 XML 파일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부안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전라북도
조사일시 1981.7.31 조사자 최내옥, 권선옥, 김호선, 김미영 제보자 최경호(남, 65) -
그럭저럭 짜고 나니 금자 한 필 짜여냈네 몇날 며칠 짜였드노 서른 시날{세 날} 짜였드라 몇자 몇치 되였느노 서른 석자 서치 되었더라 압록강에 씩어가주{씻어서} 뒷록강에 헹가가주{헹구어서} 풀다듬이 곱게 해야 *○○*한 불{벌} 비고{베어내고} 나니 석자 서치 남는 걸랑 달랑 따여 하늘 대고 헬랑 따여 끝을 대고 *○○○○* 상침 놓고 여우발은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경산시 자료구분 민요 채록시도 경상북도
조사일시 2013. 1. 22.(화) 조사자 김기현, 박지애, 손유진, 배정건, 서윤이 제보자 이춘조 -
@조사자 : 여우는 물에 빠지 죽고? # 제보자 : 죽었나 살았나 모르지. 하늘로 올라가삐쓰니께. 어째 됐는지 모르는 기지. 그래서 여우가 백여우라 카는 기라 딸을놓으면. 04_08_FOT_20120208_PKS_IYJ_0001(2-04_08_FOT_20120208_PKS_IYJ_0001).MP3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조사지역 산청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남도
조사일시 2012. 2. 8(수) 조사자 박경수, 정혜란, 권경원, 정나겸 제보자 임영자 -
카미 큰아들로 쫓아내삐리고. 그래 둘째 아들로 또 인자 참 지키라꼬 저녁에 내보내 놓이께네 그래 둘째 아들도 역시나 또 그 동생이 그래노이, “그래, 그 동생이 그랍디더.” 카이께네 그 동생, 또 그란다꼬 쫓거내뿌고 또 시째 아들도 지키라 카이, 시째 아들도 또 그카이께네 그 아들 서이로 다 쫓아내고.
사업구분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조사지역 달성군 자료구분 설화 채록시도 경상북도
조사일시 1983.12.23 조사자 최정여, 박종섭, 임갑랑 제보자 허소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