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자료 飭諭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正在査辦間, 至亥初時, 東江米巷高麗館火起, 臣等隨往救護. 緣朝鮮國使臣, 於二十二日領賞, 二十三日在臣部筵宴後, 定於二十四日起程, 本日戌正封門後, 其住宿第三層西廂房內, 該國從人燈火燃燒窻紙, 以致延燒正房及東西廂房共十一間. 並未損傷人口, 其賞賜各物, 俱未燒燬. 惟是臣部奏明, 交該使臣帶回恩詔一道, 該國人等搶護不及, 該使臣等惶懼請罪.  臣等伏査恩詔, 於頒發各省後, 仍行繳回, 現有直隷省繳到恩詔一道. 臣等公同商酌. 卽行頒發, 令該使臣賫回, 並咨明該國王. 所有該使臣暫留一二日, 料理齊備, 令其起程外.

  • 상위자료 한국사료총서 제24집 [同文彙考 一]
    작성자 全海宗
    분류 근현대자료 도서(사료)

    正在査辦間, 至亥初時, 東江米巷高麗館火起, 臣等隨往救護. 緣朝鮮國使臣, 於二十二日領賞, 二十三日在臣部筵宴後, 定於二十四日起程, 本日戌正封門後, 其住宿第三層西廂房內, 該國從人燈火燃燒窻紙, 以致延燒正房及東西廂房共十一間. 並未損傷人口, 其賞賜各物, 俱未燒燬. 惟是臣部奏明, 交該使臣帶回恩詔一道, 該國人等搶護不及, 該使臣等惶懼請罪.  臣等伏査恩詔, 於頒發各省後, 仍行繳回, 現有直隷省繳到恩詔一道. 臣等公同商酌. 卽行頒發, 令該使臣賫回, 並咨明該國王. 所有該使臣暫留一二日, 料理齊備, 令其起程外.

  • 작성자 이승수(한양대학교)
    분류 연구성과 기타

    북경성 안에 들어가서는 東四牌樓와 東單牌樓를 지나, 東江米巷을 따라 中玉河橋를 건넜다. 중옥하교를 건너자마자 길 북쪽에 옥하관이 있었는데, 오늘날의 最高人民法院 자리가 옥하관 터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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