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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신단수(神壇樹;神檀樹) 신단수는 천·지·지하계의 접합점에 있는 성역이며 만물이 생성되며 태의(太儀)를 재현하는 성단(聖壇)을 상징한다는 견해가 있다(황패강, 「단군신화의 연구」, ≪단군신화론집≫, 새문사, 1988, 78쪽). 밑에 내려와 신시(神市)라 하고 이에 환웅천왕(桓雄天王)이라 하였다. 풍백(風伯)·우사(雨師)·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穀)·명(命)·병(病)·형(刑)·선악(善惡) 등 무릇 인간의 삼백육십여 가지의 일을 주관하며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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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參考文獻≫『漢書』卷28下 「地理志」8下 玄菟·樂浪郡條.李丙燾, 「所謂箕子八條敎に就いて」『市村博士古稀記念東洋史論叢』1933, 富山房; 「箕子朝鮮의 正體와 所謂 箕子八條敎에 대한 新考察」『韓國古代史硏究』1976.黃浿江, 「檀君神話의 한 硏究」『白山學報』3, 1967.을 시행하여 사람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것을 알게 하니, 마침내 그 邑落에 음란한 행동과 도둑이 없어져서 밤에도 문을 잠그지 않았으며, 악하고 나쁜 풍습을 바꾸고 너그럽고 간략한 법을 이루어 수백년 동안 행하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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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참조> 『三國志』高句麗傳 註 26)隧神隧神의 성격에 대해선 이를 檀君神話에 나타나는 穴神 즉, 熊女神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熊女와 河伯女는 同名의 異寫인데, 國土神·生産神으로서의 隧穴神을 맞이하여 國東水上에서 제사하는 것은 東明神話에서 河伯女가 淸河의 態心淵에서 解慕漱와 결합하였다는 구성과 연관되는 것이라고 보는 견해가 있다. (李丙燾, 『韓國史』pp.250~251)이 隧神은 穀神으로 여겨지며 이에 대한 제사는 수확 때의 穀神儀禮인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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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一熊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ma_013_0010_0180 ma ma_013_0010 檀君神話 一熊 檀君神話 一熊 一. 檀君의 濟生說 檀君의 傳說을 高麗 文獻에 現한바로 始하야 그를 探考하야 보건대 高麗 忠烈王朝에 曹溪宗 方禪師ㅣ 一然의 撰한 三國誌와 同人撰 慶州 佛國寺 事蹟으로 그 大槪를 알게 되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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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朝鮮中央日報(여운형)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壇君神話硏究續論 襲擊憂慮·驛員逃亡 朝鮮中央日報社 KH.NLOP.nlop_jsjaiba 朝鮮中央日報(여운형) 19351227 장제스|KAC201621416, 한성 권번漢城券番|KSH1999014024, 독일(국명)獨逸|KSH1998025580, 상하이上海|KSH200100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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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김준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npjj_1935_12_06_w0004_0450 npjj npjj_1935_12_06 단군신화연구(一) 김준 1935/12/06 문화,학술 > 학술,사상 > 한국학 > 단군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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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 작성자 김균태, 강현모, 김태이, 황승업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음성자료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신화와 약간의 차이가 있다. 음성파일만 있습니다. 11_02_FOT_20160625_KKT_AGH_0005(11_02_FOT_20160625_KKT_AGH_0005).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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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그들이 꿈꾸었던 나라
- 작성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이미지
교육과학_교육그들이 꿈꾸었던 나라단군신화의 신연구http://archive.much.go.kr/data/05/folderView.do?jobdirSeq=1119&idnbr=20190087372018 그들이 꿈꾸었던 나라 _0226.jpg대한민국역사박물관2010년대광복~1950년대광복 이후 국립박물관장에 취임하였던 고고학자 김재원의 저서로, 단군신화에 대한 연구를 고고미술사적으로 접근한 책이다.정부수립,그들이 꿈꾸었던 나라,해방,출판이미지원본대한민국역사박물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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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 작성자 김균태, 강현모, 김태이, 황승업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음성자료
이에 조사가 [단군신화], [진정한 친구]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모르는 이야기라고 하였다. 그래서 조사자가 [담력시험] 이야기를 유도했는데, 제보자가 들어본 이야기라며 구술해 주었다. 제보자가 이야기 구술을 끝낸 뒤에, 조사자가 [내 다리 내놔], [지성이면 감천], [도깨비 이야기], [사 온 이야기로 도둑 잡은 사람], [어머니 고친 명의 아들], [거울을 처음 본 사람], [삼년 고개] 등의 이야기를 유도 했는데, 잘 알지 못하는 이야기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