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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해행총재(海行摠載)
- 작성자 송희경(宋希璟)
-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만일 자필본이라 하면 이것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 전적(典籍)이 일본에 가 있는 셈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노송당 자필본은 일실된 것이고, 노송당 자필본으로 순(純)이 성책(成冊)한 것을 보고 베낀 것을 왜승이 가지고 간 것이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일본에는 대략 6종의 필사본이 전해지고 있다. 1) 소목본(小牧本) 죽은 소목창업(小牧昌業)의 소장본인데, 이 책은 덕천(德川) 휘하의 전모(畑某)의 집의 구장(舊藏)이라고 하며, 전모의 조상이 풍신수길(豐臣秀吉)을 따라 임진란 때에 조선에 와서 약탈해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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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해행총재(海行摠載)
- 작성자 유상필(柳相弼)
-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그것은 임진왜란 당시 일본의 군사들이나 종군승(從軍僧)들은 조선의 중앙 및 지방 관인들이나 유학자들과 접촉하거나, 또 왕궁이나 사원(寺院) 등에서 우수한 문화재를 보고 조선의 선진문물을 수입하려 노력하였다. 또 각종 전적(典籍)을 약탈하고 학자와 기술자를 납치하여 인쇄기술과 도자기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일본 문화 발전에 수혈적(輸血的)인 역할을 하게 되자, 이에 힘입어 조선 고전 복간(朝鮮古典復刊) 등으로 덕천 시대의 문물의 흥륭(興隆)과 명치유신(明治維新)으로의 새로운 길을 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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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의 금석문
- 분류 고전자료 금석문자료
신라 흥덕왕(興德王) 8년(833)에 만들어졌는데, 16세기말 정유재란 때 왜군이 약탈하여 갔다. 현재 일본 신국보(新國寶)로 지정되어 있다. 다년간 바닷바람을 쐬어 녹이 슬어 탁본이 곤란한 상태이다. 제1유형 국립문화재연구원 비지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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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新朝鮮報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약탈當한 文化財는 申請하라 新義州府民의 怨聲이 藉藉 當局者對策은 如何 新朝鮮報社 KH.NLOP.nlop_sjsb 新朝鮮報 19460109 MacArthur, Douglas|KAC201619806, 군정청軍政廳|KSH1999006195, 서울시--市|KSH1998006663, 생활 용품生活用品|KSH19980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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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서울新聞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日掠奪의 文化財返還, 極東委員會서 對策을 討議中 창원에서 民警 충돌, 경무부장 발표 서울新聞社 KH.NLOP.nlop_susm 서울新聞 19480611 MacArthur, Douglas|KAC201619806, United Nations|KAB201903244, 일본(국명)日本|KSH2000014336, 공연公演|KSH199801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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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水産經濟新聞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日本이 略奪한 文化財, 極東委員會서 返還策을 討議 더위헤 추위 旱魃보다 惡疾念慮 경상도에도 인심이 흉흉 水産經濟新聞社 KH.NLOP.nlop_ssgjsm 水産經濟新聞 19480611 MacArthur, Douglas|KAC201619806, 국제 연합 전문 기구國際聯合專門機構|KSH1998006184, 일본(국명)日本|KSH2000014336, 식품食品|KSH2002030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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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문화생활
- 작성자 미상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이미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은 한반도 전 지역에 대한 문화재 조사를 벌이고 사진과 기록들을 남겼는데, 이는 문화재 약탈이나 관광지 개발과도 무관하지 않았다. 특히 경주는 내지 일본인에게 관광지이자 유적지로서 인기가 높았다.경상북도, 경주, 석굴암, 석탑, 경주박물관, 관람기념, 기념엽서신동규朝鮮慶州新羅古蹟, 石窟庵ノ石塔 20 Tóyōken.조선 경주 신라 고적, 석굴암의 석탑 20 Tóyōken.140.5mm×9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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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문화생활
- 작성자 大正寫眞工藝所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이미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은 한반도 전 지역에 대한 문화재 조사를 벌이고 사진과 기록들을 남겼다. 유서 깊은 유적과 유물이 많은 경주를 비롯해 평양, 개성 등에서 발굴 조사 및 기록이 이루어졌는데 이러한 행위는 문화재 약탈과도 무관하지 않았으며 관광지로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특히 경주는 내지 일본인에게 관광지이자 유적지로서 인기가 높았다.경상북도, 경주, 불국사, 화권, 청운교, 백운교신동규THE COMPLETE VIEW OF THE BUKKOKUJI, THE FAMOUS TEMPLE BY THE TRADITION, KEIS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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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문화생활
- 작성자 大正寫眞工藝所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이미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은 한반도 전 지역에 대한 문화재 조사를 벌이고 사진과 기록들을 남겼다. 유서 깊은 유적과 유물이 많은 경주를 비롯해 평양, 개성 등에서 발굴 조사 및 기록이 이루어졌는데 이러한 행위는 문화재 약탈과도 무관하지 않았으며 관광지로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특히 경주는 내지 일본인에게 관광지이자 유적지로서 인기가 높았다.경상북도, 경주, 불국사, 화권, 청운교, 백운교신동규BUKKOKUJI TEMPLE NOTED FOR OLD BUILDINGS, KEIS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