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자료 강원권 고문헌자료
    작성자 예당대감(禮堂大監)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儒生羅英祚。李光廈。李明俊。智相堯。李光淵。李載煥。羅錫祚。李光亨。羅昌祚。李東煥。智相敏。羅寅俊。李光殷。智錫禹。李民俊。羅寅祚。李漢俊。李寅老。李廷華。 李寬俊。李執圭。李碩健。李相玉。智養豪。李宅準。羅致俊。李大圭。李宗海。智錫周。李元鎭。李種厚。李震照。李就旭。智相震。李玄鎭。李相寶。智相裕。李亨鎭。李宗秀。智沄。 李寅起。李廷圭。李廷來。李宗漢。李宗楫。智用仲 等。 [題辭] 禹公忠義。聞極 欽歎。旋褒之典。 必有道啓之從 公採聞向事。 卄四日。 禮曹[着押]。

  • 상위자료 강원권 고문헌자료
    작성자 나영조(羅英祚)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儒生羅英祚。李光厦。李明俊。智相堯。李光淵。李載煥。羅錫祚。李光亨。羅昌祚。李東煥。智相敏。羅憲俊。李光殷。智錫禹。李民俊。羅寅祚。李寬俊。李執圭。李碩健。 智沄。李宗秀。李亨鎭。李相寶。智相裕。李玄鎭。智相震。李就旭。李震熙。李種厚。李元鎭。智錫周。李宗海。李大圭。羅致俊。智養豪。李相玉。 李宗漢。李宗楫。智用仲等。 [題音]。 考之邑誌。覽其日記。 義士之爲國殺身。誠 爲欽歎。惜乎雲仍零替。 至今湣沒。義勇忠節。無 以顯揚也。鄕議如此。從當 枚報計料向事。 初七日。 官[着押]。

  • 작성자 영조(英祖)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소령원은 영조의 사친인 淑嬪 崔氏의 묘로서, 1753년에 영조가 ‘和敬’이라 시호를 추증하고 廟를 宮으로, 墓를 園으로 승격하였다.  도총부에서 추천한 명단은 총 10인으로 도총관은 南原君 #(木+卨), 洪啓禧, 咸溪君 櫄, 부총관은 靈川君 壄, 密林君 炓, 花平君 橃, 樂林君 埏, 申命相, 李柱國이다. 호위 명단의 낙점자는 인명 위에 낙점을 표시하였는데, 도총관 3인은 남원군, 홍계희, 함계군이고, 부총관 3인은 영천군, 밀림군, 낙림군이다.

  • 작성자 鴨居悠(大每경성지국장)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ma_024_2270_0050 ma ma_024_2270 風景朝鮮 鴨居悠(大每경성지국장) 風景朝鮮 鴨居悠(大每경성지국장)

  • 상위자료 해조신문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軍中營造學KH.IDP.IDP-NP-015해조신문21908-04-21text/xml1900-01-01 00:00:00.0002007-06-14 00:00:00.0002013-10-21 00:00:00.000북경(베이징) 통신을 거한즉 청국 군부에서 군중영조(軍中營造)학 학교를 설립하기로 의결하고, 입학 정규와 교과 조례를 결정하였으며, 교사는 덕국(독일) 부사 三 인과 법국(프랑스) 부사 五 인을 연빙하였다더라.

  • 상위자료 해조신문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營造官多雇KH.IDP.IDP-NP-015해조신문21908-03-03text/xml1900-01-01 00:00:00.0002007-06-14 00:00:00.0002013-10-21 00:00:00.000흑룡강철도(헤이룽강철도)를 건축하는데 영조관 百여 명을 빙용한다더라.

  • 상위자료 국립고궁박물관 소장유물
    작성자 국립중앙박물관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이미지

    영조어진 국립고궁박물관 창덕-6363 英祖御眞/英祖大王御眞 견 문화예술-서화-회화-일반회화 이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박물관이 e뮤지엄(https://www.emuseum.go.kr)의 자료를 정리하여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에 등록한 것입니다.

  • 상위자료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유물
    작성자 국립중앙박물관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이미지

    靑銅營造尺 국립중앙박물관 본관-14803 청동영조척 동합금 산업/생업-상업-계측/계량-자 이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박물관이 e뮤지엄(https://www.emuseum.go.kr)의 자료를 정리하여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에 등록한 것입니다.

  • 상위자료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유물
    작성자 국립중앙박물관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이미지

    영조어필서 국립중앙박물관 덕수-6271 英祖御筆書 문화예술-서화-글씨-어필 이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박물관이 e뮤지엄(https://www.emuseum.go.kr)의 자료를 정리하여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에 등록한 것입니다.

  • 작성자 이완우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주홍색 무늬비단으로 싼 앞면에 “御筆親祭祭文草(어필친제제문초)/ 英祖御製御筆(영조어제어필), 淑嬪崔氏几筵(숙빈최씨궤연) 及 靖嬪李氏祠宇致祭文(급 정빈이씨사우치제문) 「抄本(초본)」”이란 근대 글씨가 있다. 이 중 치제문은 ‘신하를 보내 제사 지내는 글’이란 뜻이므로 잘못 쓴 것이다. 이 제문 원고는 행서로 흘려 썼고 곳곳에 문구를 고쳐 끼워 넣어 판독이 쉽지 않다. 영조 33세의 이른 필적으로 드물 뿐만 아니라 1744년의 「숙빈최씨소령묘갈문원고」와 함께 숙빈최씨와 관련된 영조의 어제어필을 대표한다.

  • 작성자 이완우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영조어필』(이완우, 수원박물관, 2012)『한국의 옛글씨』조선왕조 어필(문화재청, 2009)

  • 작성자 이상찬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따라서 영조 즉위 이전 동궁시절의 행각을 알아보는 데 좋은 자료가 된다.제6책 끝에는 시강원을 파한 뒤의 각종 비품목록과 이에 대한 귀속조처를 기록한 호조·예조·장례원(掌隷院) 등의 문서가 실려 있다. 또한 편찬실무자 명단과 문학·사서·설서의 수결이 있다. 상당한 분량이 초서로 쓰여 있다.[의의와 평가]이 책은 탕평책의 실시를 통한 조선조 중흥의 치적을 이룩하였다고 평가되는 영조에 관한 1차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 작성자 이경구
    분류 연구성과 기타

    《[英祖]殯殿都監儀軌》와《[英祖]魂殿都監儀軌》의 내용과 영조의 國葬 1.《[英祖]殯殿都監儀軌》와《[英祖]魂殿都監儀軌》의 구성과 내용 2. 殯殿·魂殿의 마련과 영조의 국장 맺음말

  • 작성자 박진성(한국학중앙연구원)
    분류 연구성과 기타

    한국 자전문학사에서 한 개인이 이처럼 다양한 유형과 글쓰기 방식 선보인 사례가 없다는 점에서 영조의 자전적 작품들은 의미를 지닌다.

  • 작성자 안장리(한국학중앙연구원)
    분류 연구성과 기타

    함일재(咸一齋)는 창의궁(彰義宮)의 한 건물로 영조는 이 ‘구저(舊邸)’를 자식과 손자까지 추모하는 가족 추모 공간으로 표현하였다.이외에도 영조는 궁궐 주변 경물 중 본인과 관계된 곳을 ‘추모동(追慕洞),’ ‘추모현(追慕峴)’ 등으로 명명하여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특성을 일반성으로 확대하려고 하였다. 이는 궁궐을 왕으로서의 위정 공간으로 여기거나 개인적 건물을 사대부의 자성공간으로 삼아 명명하던 방식과는 아주 달라진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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