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자료 대동야승(大東野乘)
    작성자 이덕형(李德泂)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이상에서 설화문학에 대한 가치를 대강 알아 보았는데, 이 《죽창한화》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이 글 내용이 말해 줄 것이므로 여기에는 사족을 달지 않는다. 끝으로 이 국역의 원본은 조선고서간행회본을 사용했다는 것을 덧붙여 둔다. 1971년 7월 30일대동야승(大東野乘)2002.08.18

  •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그 다음에 ‘松都記異’라는 제목을 붙여『송도기이』소재 단편들을 수록하였고, 이어서 제목을 붙이지 않고『죽창한화』소재 단편들을 옮겼다.『죽창한화』(동양문고본)는 단편들의 수록 순서와 내용에서는『죽창한화』(국립중앙도서관본)와 거의 차이가 없다. 그러나『죽창한화』(동양문고본)는『죽창한화』(국립중앙도서관본)의 수록 단편 수에 비해 50여 편이 모자란다. 서체도 『죽창한화』(국립중앙도서관본)가 반듯한 해서체인데 반해『죽창한화』(동양문고본)는 약간 흘려 쓴 행서체에 가깝다.

  • 상위자료 죽창한화(竹窓閑話)
    작성자 이덕형(李德泂)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죽창한화(竹窓閑話)이민수이덕형(李德泂)찬성(贊成) 이덕형(李德泂) 저 퇴계 선생(退溪先生)의 옛집은 서울 서소문동(西小門洞)에 있었다. 뜰에 늙은 노송나무가 있는데 길이가 수십 길이나 되었다. 난리를 치른 뒤에 ...죽창한화(竹窓閑話)2002.08.18

  • 상위자료 한국사료총서 제29집 [日新]
    작성자 미상(未詳)
    분류 근현대자료 도서(사료)

    宣廟朝戊子年間, 嘗見座目官案, 除大臣原任外, 自從二品, 至正二品, 僅十五六人, 文官嘉善, 未滿二十人, 祖宗朝愼重名器, 故宰相稀貴如此矣, 今則家家金石, 此實官方淆亂之致, 大將軍告身, 纔易一醉, 不幸近之也云, 竹窓閑話。 孝廟朝, 嘗語筵臣曰, 予嘗於事之不可者, 姑且置之, 以待中夜怒意之息, 然後徐察而處之, 故得以寡失也。 尤齋集。 尙安成公震, 爲相十六年, 當尹元衡用事之日, 內外掣肘, 不能行其志, 淸岡每於中夜, 布席於中庭, 仰面獨臥, 嗟嘆良久曰, 這翁之今番行次, 甚爲中間矣也, 淸岡瑣錄。

  • 상위자료 竹窓閒話
    작성자 李德泂(1566-1645) 著者
    분류 사전ㆍ공구 목록·해제

    竹窓閒話竹窓閒話 / 李德泂(1566-1645) 著者筆寫本[發行地不明]: [發行處不明], [發行年不明]1冊(38張): 無界, 12行字數不定 註雙行; 30.1 X 21.8 cm裝訂: 日本 改裝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에서 조사한 자료임 竹窓閑話 表題 주제: 죽천(竹泉) 이덕형(李德泂)(1566-1645)이 지은 잡록집이다

  • 상위자료 竹窓閑話
    작성자 李德泂 著
    분류 사전ㆍ공구 목록·해제

    竹窓閑話竹窓閑話 / 李德泂 著筆寫本[刊寫地未詳]: [刊寫者未詳], [刊寫年未詳]1冊(78張): 無界, 11行28字 註雙行, 無魚尾; 29.4 x 18.0 cm

  • 작성자 조희웅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내용]‘죽천만록(竹泉漫錄)’ 또는 ‘죽천한화(竹泉閑話)’라고도 하는데, 이는 저자의 호인 죽천(竹泉)에서 따온 것이다.이 책의 이름은 이본에 따라 일정하지 않아, 『연려실기술』 별집 야사 목록 및 『대동야승』(권70), 『설해(說海)』(제91책) 등에는 ‘죽창한화[竹窓閒(閑)話]’로 되어 있는 데 비해, 『국조인물지(國朝人物志)』 인용서목에는 ‘죽천만록(竹泉漫錄)’ 또는 ‘죽창잡화(竹窓雜話)’로 나타나고, 『아주잡록(鵝洲雜錄)』 소수본에는 ‘죽천한화(竹泉閑話)’로, 『광사(廣史)』(제8집)·『총사(叢史)』(제18책) 소수본에는 ‘죽천한설

  • 작성자 이강옥(영남대학교)
    분류 연구성과 기타

    죽창한화와 송도기기의 비교연구죽창한화와 송도기기의 비교연구이강옥(영남대학교)한국어문학회어문학, 0(74), , pp.301-327ART0009241702G704-000112.2001..74.012Y1225-3774Article한국어문학회

  • 작성자 이강옥(영남대학교)
    분류 연구성과 기타

    This paper attempts a philological analysis of Yadam-style novel Kamyeokieong(堪輿奇應) as it appears in Jukchanghanhwa(竹窓閑話) and Yiyakichaek(리야기책), and concludes that it ensued from rather than preceded father-seeking yadam stories of Gyeseoyadam(溪西野談) and Chungguyadam(靑邱野談).This paper analyzes the ways

  • 작성자 양찬희(The Queen); 안현정(원광대학교)
    분류 연구성과 기타

    이덕형의 수필집 『주창한화(竹窓閑話)』에서 언급하였던 것처럼 연산군의 얼굴은 희고 호리호리한 외형으로 요즘으로 말할 것 같으면 꽃미남 같은 이미지이다. 귀티나던 얼굴은 포악하고, 무서움을 넘어서 광인처럼 느껴진다. 지금까지의 인상학과 이미지 연구, 조선시대의 시대적 배경 등으로 분석을 해 본 결과를 종합해 보면 그와 같은 시대를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지금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이슈 거리가 많다. 좋은 운명을 타고난들 지키지 못하고, 노력하지 않고서는 그 이상이 될 수 없음을 연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확인

내 서재에 보관하시겠습니까?

확인

자료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내 서재로 이동하시겠습니까?

확인

오류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나의 오류목록으로 가시겠습니까?

확인

확인

수정하시겠습니까?

확인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확인

확인

확인

확인

확인

확인

확인

외부데이터베이스는 지원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확인

내 서재에 보관하시겠습니까?

확인

자료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내 서재로 이동하시겠습니까?

확인

오류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나의 오류목록으로 가시겠습니까?

확인

확인

수정하시겠습니까?

확인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확인

확인

확인

확인

확인

확인

확인

외부데이터베이스는 지원하지 않는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