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자료 사가집(四佳集)
    작성자 서거정(徐居正)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川卿林亭次韻 서거정 徐居正 a010 詩類 詩類 風流一春事。庭院百花時。烏帽忻初頂。珠簾故不 垂。高懷聊自適。有客似相期。時復揮金椀。何妨醉 作泥。

  • 상위자료 삼탄집(三灘集)
    작성자 이승소(李承召)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題永川卿林亭四時이승소(李承召)KH.KC.KH.KC.ITKC_MP_0063A삼탄집(三灘集)2text/xml2015-11-30 00:00:00.0001900-01-01 00:00:00.0002019-02-25 00:00:00.000院落深深白日遲,轉階花影上簾帷。東風惹起無窮思,收拾春光入小詩。 綠樹陰濃地轉幽,流鸎聲在柳梢頭。象床蘄簟涼如水,剩得高軒一片秋。 歸燕辭巢木葉彫,秋容如洗碧天高。階前霜菊還堪愛,遣興時時讀楚≪...

  • 상위자료 삼탄집(三灘集)
    작성자 이승소(李承召)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題永川卿林亭四時 이승소 李承召 a011 詩類 詩類 院落深深白日遲。轉階花影上簾帷。東風惹起無窮 思。收拾春光入小詩。 綠樹陰濃地轉幽。流鸎聲在柳梢頭。象床蘄簟涼如 水。剩得高軒一片秋。 歸燕辭巢木葉彫。秋容如洗碧天高。階前霜菊還堪 愛。遣興時時讀楚騷。 朔風如翦雪霏微。凍雀偎林不敢飛。竹外寒梅開已 遍。

  • 작성자 朴英鎬(원작), 劇團星群(출연)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대가리 털이 없고 몸뚱이에 보재기를 두르고 믁아지에다 구슬껜 줄을 걸고 손에 문꼬리 달린 집행이를 집흔 독개비의 화상 이차돈을 즉이라」 「한올거울숲(天鏡林)을 비어 생여도가 같은 절을 지으랴고 무엄히 왕명을 빙자한 이차돈을 참하라」 「고구려 안장왕(安藏王)의 목을 비러갔다는 놈이 적국에 항복하고 창자를 바꾸어 조국 신라에 염탐군으로 새여들어온 대역사죄 이차돈을 버히라」 이때 궐내 공주궁에서는 평양공주가 이차돈의게 매달리어 「서방님 이몸을 어쩌시랴오.

  • 상위자료 대동아
    작성자 朴英鎬(원작), 劇團星群(출연)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대가리 털이 없고 몸뚱이에 보재기를 두르고 믁아지에다 구슬껜 줄을 걸고 손에 문꼬리 달린 집행이를 집흔 독개비의 화상 이차돈을 즉이라」 「한올거울숲(天鏡林)을 비어 생여도가 같은 절을 지으랴고 무엄히 왕명을 빙자한 이차돈을 참하라」 「고구려 안장왕(安藏王)의 목을 비러갔다는 놈이 적국에 항복하고 창자를 바꾸어 조국 신라에 염탐군으로 새여들어온 대역사죄 이차돈을 버히라」 이때 궐내 공주궁에서는 평양공주가 이차돈의게 매달리어 「서방님 이몸을 어쩌시랴오.

  • 상위자료 한국학영문용어용례사전
    작성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분류 사전ㆍ공구 사전

    천경림天鏡林Cheon-gyeongnimCh’ŏn’gyŏngnim지리지명기타경상북도 경주시 남천(南川)의 북쪽 언덕에 있는 숲.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eavenly Mirror Grove Lee, Soyoung, and Denise Patry Leidy. 2013. Silla: Korea’s Golden Kingdom. New York: Metropolitan Museum of Art, p.21.

  • 작성자 임경빈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천경림은 남천이 빈번히 범람하였다는 기록으로 미루어보아, 호안(護岸)과 방수·방풍의 기능을 발휘하였고, 그러한 이유로 베지 못하게 보호된 것으로 생각된다.『삼국유사』『동국여지승람』

  • 작성자 고영섭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빈도는 원하는 것이 없고, 다만 천경림(天鏡林)에 절을 짓고 불교를 크게 일으켜 이 나라가 복 받기를 빌고자 합니다.” 이에 왕이 허락하였다. 아도는 띠풀로 지붕을 덮어 흥륜사를 창건한 뒤 그곳에서 설법하였다. 모록의 누이 사씨(史氏)는 아도법사에 귀의하여 신라 최초의 비구니가 되었다. 그녀는 삼천기(三川岐)에 절을 창건하고 이름을 영흥사(永興寺)라고 하였다. 얼마 후 미추왕이 별세하자 사람들이 법사를 헤치려 하였다. 아도는 모록의 집으로 돌아와 스스로 무덤을 만들고 들어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

  • 분류 연구성과 기타

    아직 강력한 세력을 확보하지 못한 불교세력이 결국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왕권의 강화를 가져오는 결과를 낳게 되었고, 또한 토착신앙의 성소인 천경림에 창사함으로써 불교가 공인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불교가 지배이데올로기화되어 가고 불교세력이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을 무불교대로 해석하는 것은 성급한 결론이라고 하겠다.

  • 작성자 김영준(인하대학교)
    분류 연구성과 기타

    이런 점들을 통해 신라에서는 달을 풍요의 상징으로 생각했음을 알 수 있고 천경림이 달과 관련이 있다면 이러한 점 때문일 것이다. 특히 신라가 농경사회인 점을 생각한다면 신라에서 달은 한 해 농사의 풍년과 관련이 있는 천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신라 법흥왕이 불교를 공인하고 신라인들이 성스러운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천경림에 흥륜사를 세웠지만 기존의 전통신앙을 신라인들이 완전히 버리지 못했을 것이다.

  • 분류 연구성과 기타

    ≪삼국유사≫에서 일연이 아도본비를 인용하여 신라는 그 서울안에 일곱개의 가람의 터가 있으니 하나는 금교 동쪽의 天鏡林이요, 둘째는 三川岐요, 셋째는 龍宮의 남쪽이요, 넷째는 龍宮의 북쪽이요, 다섯째는 沙川尾요, 여섯째는 神遊林이요, 일곱째는 壻請田이니 모두 전시에 가람의 터로 법수가 길게 흐르는 땅이라 하였다. 여기서 천경림, 삼천기, 용궁 남, 용궁 북, 사천미, 신유림 및 서청전 등은 토착신앙의 신성지역들이다. 사원 건립 이전부터 토착신앙의 종교적 공간으로 여기에 불교사찰이 들어섰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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