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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은성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이 중에서 1일과 1삭망월을 취하는 역을 태음력 또는 순태음력(純太陰曆)이라 하고, 삭망월과 회귀년을 다 취하여 적당히 조정해서 엮는 역을 태음태양력(太陰太陽曆)이라 한다. 옛날 동양에서 썼던 것은 이 태음태양력의 일종이다. 우리 나라는 1896년까지 줄곧 이 태음력을 사용해 왔다.순태음력은 계절 변화와는 관계없이 달의 위상 변화에만 의존해서 엮은 역법이다. 달의 삭망주기(朔望週期)는 29.53059일이고, 12평균 삭망월은 354.36705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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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권오호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이 책에는 예로부터 동양에서 주로 시행해 온 태음력과 서양에서 전래한 태양력을 비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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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디지털서귀포문화대전
- 작성자 좌동렬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지역에서 태음력 날짜가 계절과 1개월의 차이가 생길 때 조절을 위하여 두 번 거듭되는 달. [개설] 19태양년에 7개월의 윤달이 있다. 보통 ‘귀신 모르는 달’이라 하여 평소 동티가 생길 수 있는 집수리, 무덤 손질, 호상옷 마련, 이빨 치료 등의 일들을 윤달에 하였다. [연원 및 변천] 태음력에서는 양력과 맞추기 위하여 윤달을 만든다. 『동국세시기』의 기록을 보면, “풍속에 결혼하기에 좋고, 수의를 만드는 데 좋다. 모든 일을 꺼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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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유경로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시헌력 시헌력 時憲曆 유경로 개념용어 태음력에 태양력의 원리를 적용하여 24절기의 시각과 하루의 시각을 정밀하게 계산하여 만든 역법(曆法). 사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과학/과학기술 개념용어 조선 과학/과학기술 조선 유경로 [정의]태음력에 태양력의 원리를 적용하여 24절기의 시각과 하루의 시각을 정밀하게 계산하여 만든 역법(曆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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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디지털광명문화대전
- 작성자 성주현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연원 및 변천] 고대 중국에서는 이 태음력의 결점을 보완하는 역법이 발달했다. 이때 등장한 것이 태양의 운행을 기준으로 정한 24절기이다. 태양이 운행하는 궤도에 15도마다 하나씩 24개의 점을 찍어 여기에 입춘, 우수, 경칩, 춘분 등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태음력에 태양력을 결합한 태음태양력이다. 신라시대나 고려시대, 조선시대에는 이 같은 중국의 태음태양력을 배워와 사용했다. 조선 세종 때 만들어진 유명한 『칠정산내외편(七政山內外篇)』도 이 태음태양력을 근간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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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분야: 문화 / 유형: 개념용어
- 작성자 안상현
- 분류 사전ㆍ공구 사전
조선시대에 사용된 역일(曆日) 즉 날짜는 태음력이었으므로 역일만으로는 자연의 변화를 나타낼 수 없어서 태양력에 해당하는 절기를 도입하였다. 절기 날짜는 태음력의 역일로는 빨라졌다 느려졌다 하므로 절기가 빨라지고 늦어진다는 말이 생겼으며, 이는 대개 농사를 절기에 맞추어 해야 한다는 뜻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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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디지털광명문화대전
- 작성자 성주현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특히 태음력에 기초하여 책력(冊曆)을 만들어 농사를 지어왔기에 달에 대한 믿음이 더욱 강했다. 달보기 풍속은 전국적으로 분포하는데, 횃불을 들고 뒷동산에 올라가 달이 뜨기를 기다렸다가 달이 뜨면 횃불을 땅에 꽂고 소원을 비는 것이다. 농민들은 풍년을 기원하여 이날 달빛을 보고 그해의 풍흉을 점쳤다. 달을 보고 과거급제를 기원하거나 총각과 처녀들이 시집가기 또는 장가가기를 빌기도 했다. [연원 및 변천]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는 “초저녁에 횃불을 들고 높은 곳에 올라 달맞이하는 것을 영월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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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디지털부산문화대전
- 작성자 안미정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연원 및 변천] 윤달은 태음력을 기준으로 할 경우 계절의 추이를 정확히 파악할 수가 없어, 이를 조절하기 위해 고안된 치윤법(置閏法)에서 나왔다.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날, 곧 삭망(朔望)의 주기는 29.530588일이고 12개월의 날수는 354.3671일이다. 이에 비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날수는 365.242196일이다. 따라서 1년을 태음력으로 계산하면 태양력과 비교해서 10.8751일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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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분야: 문화 / 유형: 개념용어
- 작성자 정성희
- 분류 사전ㆍ공구 사전
조선 조선 정성희 [정의] 태음력(太陰曆)에 태양력(太陽曆)의 원리를 적용하여 24절기의 시각과 하루의 시각을 정밀하게 계산한 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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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분야: 생활 풍속 / 유형: 의식 행사
- 작성자 최진아
- 분류 사전ㆍ공구 사전
이 절기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하지만 태음력 월의 절기와 비교할 때 매달 이 시와 중 2개가 든다는 보장은 없다. 이때 태음력으로 그달 안에 시는 있으나 중이 없는 달에 윤달을 둔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의하면 윤월에는 모든 일을 꺼리지 않아, 결혼하기에 좋고 수의를 만드는 데 좋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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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분야: 생활 풍속 / 유형: 개념용어
- 작성자 최진아
- 분류 사전ㆍ공구 사전
[개설] 삼원(三元)은 태음력을 근거로 하고, 사립(四立)은 태양력을 근거로 한다. 삼원은 도교의 절일(節日)인 상원(上元)·중원(中元)·하원(下元)을 말하며, 사립은 사계절의 입문 시기인 입춘(立春)·입하(立夏)·입추(立秋)·입동(立冬)을 일컫는 말이다. 삼원은 도교에서 신으로 모시는 3명의 선관이 지상에 내려오는 날로 도교에서는 가장 으뜸으로 여기는 명절이다. 상원은 정월 15일, 중원은 7월 15일, 하원은 10월 15일로 모두 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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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디지털구리문화대전
- 작성자 김성신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연원 및 변천] 태음력에서의 1개월은 29일과 30일을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데, 일 년 열두 달로 환산하면 도합 354일이 된다. 365일을 기준으로 하는 태양력과는 매년 11일의 차이가 난다. 이렇듯 달을 기준으로 하는 태음력(太陰曆)으로는 태양력과의 날짜를 맞추기도 어렵거니와 계절의 추이를 정확하게 알 수도 없다. 따라서 윤달은 이러한 날짜와 계절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만든 치윤법(置閏法)에서 나온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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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분야: 문화 / 유형: 개념용어
- 작성자 정성희
- 분류 사전ㆍ공구 사전
이처럼 월과 일의 맞물림이 문제가 되는데, 태음력은 29일과 30일을 어떻게 조합하는가가 중요한 관건이었다. 또한 태음력은 1년의 계절 변화를 나타낼 수 없다는 것도 단점 중의 하나였다. 계절의 변화를 나타낼 수 없는 달력은 달력으로서의 기능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순수 태음력은 크게 사용되지 못한 달력이라 할 수 있다. 계절의 변화가 거의 없는 열대지방이나 북극지방이 아닌 다음에야 1년의 길이를 표현할 수 없는 태음력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태음태양력은 태음력의 결점을 보완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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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장주근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따라서 윤달은 이러한 날짜와 계절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만든 치윤법(置閏法)에서 나온 개념이다.윤달의 계산은 통상 19태양년에 7번의 윤달을 두는 19년 7윤법이 가장 많이 쓰이는데, 이 계산법에 의하면 19태양년은 태음력 235개월이 된다. 태양력 만 3년이 채 못되어 윤달이 한 번씩 돌아오는 형태다. 윤달이 드는 빈도는 5월이 가장 많고, 11·12·1월은 거의 없다.1년 12개월 외에 몇 년만에 한 번씩 들기 때문에 윤달을 여벌달·공달 또는 덤달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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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디지털광명문화대전
- 작성자 성주현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하지만 음력은 달의 움직임만을 보고 만든 순태음력과는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 순태음력은 태양의 운행과 무관하기 때문에 계절의 주기와 맞지 않는다. 농업이 주업이었던 우리나라는 일조량, 강수량, 기온 등을 이용해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순태음력이 그다지 유용하지 않았다. [절차] 1. 입춘: 광명시 학온동 능촌마을에서는 입춘 날이 되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라고 써서 대문과 집안의 기둥에 붙인다. 또한 보리를 뽑아서 뿌리를 세어 보아 풍흉을 알아보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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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권영대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이마두역법우어당우변(利瑪竇曆法優於唐虞辨)」은 서양에서 들여온 태양력이 태음력보다 우수하다고 하는 것은 근거가 없는 것이라 지적하고, 태음력이 우수함을 입증하려는 글이다.「삼단비기(杉壇碑記)」는 성혼(成渾)과 이이(李珥)의 문묘사건과 삼(杉)나무와의 관계를 문학적으로 다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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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신동호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중서력약해(中西曆略解)」에서는 태양력과 태음력을 비교하여 고찰하고 일상생활과 농사 등에 필요한 역법은 태음력이라 역설하였다. 설의 「수의설(守義說)」에는 삼년상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학례유범」은 7항목 63조목으로 나누어 지난날의 예절을 모으고 그 실행을 설명한 것이다. 척사의 처지에서 량치차오(梁啓超)의 양무론(洋務論) 등 개화사상을 철저하게 비판한 내용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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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분야: 문화 / 유형: 개념용어
- 작성자 정성희
- 분류 사전ㆍ공구 사전
둘째 장에는 연신방위지도(年神方位之圖)가 크게 그려져 있으며, 셋째 장부터 열넷째 장에 걸쳐 각 장마다 한 달의 일수(日數)가 모두 들어가는 월력(月曆)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헌법에 따라 계산한 역일(曆日)을 태음력(太陰曆)으로 배열했다. 태음력으로 배열한 날짜 위에는 합삭(合朔) 및 상현(上弦), 하현(下弦) 시각이 적혀 있고 각 달마다 그 달의 의(宜), 불의(不宜)가 적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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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분야: 문화 / 유형: 개념용어
- 작성자 정성희
- 분류 사전ㆍ공구 사전
둘째 장에는 연신방위지도(年神方位之圖)가 크게 그려져 있으며, 셋째 장부터 열넷째 장에 걸쳐 각 한 장마다 한 달의 일수(日數)가 모두 들어가는 월력(月曆)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헌법에 따라 계산한 역일(曆日)을 태음력(太陰曆)으로 배열했다. 태음력으로 배열한 날짜 위에는 합삭(合朔) 및 상현(上弦), 하현(下弦) 시각이 적혀 있고 각 달마다 그 달의 의(宜), 불의(不宜)가 적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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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디지털포천문화대전
- 작성자 김덕원
- 분류 사전ㆍ공구 기타
[연원 및 변천] 윤달은 달을 기준으로 하는 태음력으로는 계절의 추이를 정확하게 알 수도 없고 맞출 수도 없어서, 농사에도 지장이 크기 때문에 그것을 조절하기 위하여 고안된 치윤법(置閏法)에서 생겼다. 4년에 한 번씩 윤달이 들며, 윤달이 드는 빈도는 5월이 가장 많고, 11월·12월·1월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