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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순종실록부록 11권[1920년]
-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순종실록부록 11권순종실록부록 11권, 순종 13년 12월 5일 陽曆 2번째기사1920. 12. 5.12월 5일1920년1920년 일본 대정(大正) 9년촉탁 의사 안상호가 입진하다 촉탁의(囑託醫) 안상호(安商浩)가 입진(入診)하였다. 【분류】 왕실-국왕(國王) / 의약-의학(醫學) 囑託醫安商浩入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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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순종실록부록 11권[1920년]
-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순종실록부록 11권순종실록부록 11권, 순종 13년 12월 6일 陽曆 2번째기사1920. 12. 6.12월 6일1920년1920년 일본 대정(大正) 9년촉탁 의사 안상호가 진료하다 촉탁의(囑託醫) 안상호(安商浩)가 입진(入診)하였다. 【분류】 왕실-국왕(國王) / 의약-의학(醫學) 囑託醫安商浩入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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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순종실록부록 11권[1920년]
-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순종실록부록 11권순종실록부록 11권, 순종 13년 12월 7일 陽曆 2번째기사1920. 12. 7.12월 7일1920년1920년 일본 대정(大正) 9년촉탁 의사 안상호가 진료하다 촉탁의(囑託醫) 안상호(安商浩)가 입진(入診)하였다. 【분류】 왕실-국왕(國王) / 의약-의학(醫學) 囑託醫安商浩入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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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태극학보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태극학보 제1호] 醫師 安商浩氏의 來歷태극학회2022. 07. 13.醫師 安商浩氏의 來歷 現今 日本東京芝區慈惠病院에셔 主醫로 잇 安商浩氏를 內國同胞에게 紹介노라. 氏 京城人이니 官立日語學校에셔 刻勤勉勵야 業을 卒 後에 光武 二年 十一月에 奮然이 志를 決고 日本에 渡來야 東京慈惠專門醫學校에 入學여스나 本是 學資에 艱乏으로 千幸萬苦 事 일일이 記述키 難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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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대한유학생회학보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대한유학생회회보 제2호] 醫士 安商浩氏 歸國대한유학생회2016. 08. 24.醫士 安商浩氏 歸國東京慈惠病院醫學校에셔 修學卒業고 仍히 該院에 滯在야 學理를 硏鑽던 醫士安商浩氏 三月卄一日에 出發歸國얏데 氏 本是京城人으로 決心渡日 後, 學資支辦 道가 全無홈을 不拘고 오 血誠과 熱心을 信賴야 千辛萬苦中 孜孜히 勤學야 드듸여 慈惠病院醫擧校를 卒業 後, 該院長의 知遇를 感야 該院에셔 幾年間施術고 兼야 更히 深邃 學理를 討究더니 今에야 成業歸國얏지라 吾人은 我國刀圭界에 一國手가 加을 賀 同時에 多年留學生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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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대한민국직원록 1953년도
- 분류 근현대자료 도서(사료)
安相鎬 대한민국직원록 1953년도 1953. 99. 99 警衛 政府〉內務部〉治安局〉搜査課;정부〉내무부〉치안국〉수사과 政府職員錄[檀紀4286年 12月 1日 現在, 總務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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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민요대관
- 작성자 이경엽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음성자료
msu_5445 민요 한국민요대관 대담(마을유래) 박양주 홍한수 서순종 안상호 1992.12.26 이경엽 이경엽 a테잎위치 : 옥곡1 앞 2003.11.1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 장동리 매동 마을회관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 전국의 민요 조사를 위해 구연자와의 대화를 녹음한 원본 테이프 자료 음성 파일만 있습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요학회 2023. 12. 11. M_5445_1_01A.mp3 3분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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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민요대관
- 작성자 이경엽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음성자료
msu_5446 민요 한국민요대관 상사소리 박양주 안상호 서기수 서순종 1992.12.26 이경엽 이경엽 a테잎위치 : 옥곡2 앞 2003.11.1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 장동리 매동 마을회관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 전국의 민요 조사를 위해 구연자와의 대화를 녹음한 원본 테이프 자료 ‘상사소리는 늘어질수록 듣기 좋다’며 긴 4박으로 노래했다. [옥곡면 민요 2] 상사소리 [서순종] 점심때가 되었는가 점심뱁[점심뱁:점심밥.]이 나오네 상사뒤여 어서 꼽고 배삐꼽고[배삐꼽고:바삐 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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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구비문학대계(1차)
- 작성자 김대숙, 고혜경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음성자료
“햐아, 이거 아 글쎄 내가 안상호네 집이서 술을 먹언 나슷잖니, 나슷는데 아 시악씨가 즈이 집으로 가자 그래더구나. [조사자: (웃음), 우스운 얘기….] 아 그래서 여길 따라 왔는데, 이이 좋은 기와집 아니니.” “아이 아버님 기와집이 뭐냐구 덤불사린데 이기 뭐냐구.” 그니깐 아이 한참 있더니, “야 내가 이렇구나.” 게, 얘길 하드래. 아이 그 색씨가. “우리집이 가서 술 먹구 놀자.”구. “그래 나 여기서 밤새두룩 뚱땅대구 놀았다.” 근데 도깨비 홀래 가지구 아주 두루매길 다 찢구, 갓을 다 찢구,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