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자료 규장각소장 고도서
    작성자 [編者未詳]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編者未詳][편자미상]筆寫本[刊寫地未詳][刊寫者未詳][刊寫年未詳]1冊四周單邊 半葉匡郭 23.5×17.7㎝, 烏絲欄, 12行25字內外 註雙行上2葉花紋魚尾32.3×21.9㎝연암 박지원의 허생전book_cd=KA00181_00조선 후기의 문인이며 학자인 연암(燕岩) 박지원(朴趾源)의 〈허생전(許生)〉?〈허생전〉은 본래 박지원의 ≪열하일기(熱河日記)≫에 실려있는 것으로 허생의 상행위(商行爲)를 통하여 무위도식(無爲徒食)하는 양반들의 무능을 풍자하였으며, 〈양반전〉 또한 학식이 많고(한국은행 해제)박지원의 「허생전」(許生傳)을 비롯한 소설과 여러 기사(記事)를 필사하여 총서(叢書)의 형태로 엮은 문헌이다.「허생전」?「호질」?「양반전」?「예덕선생전」(朴趾源), 「청로장군정득량제문」(金邁淳), 「강홍립전」(權?)

  • 상위자료 해학유서(국역)(海鶴遺書)|『해학유서(海鶴遺書) 7권(卷)』|문록(文錄) 오(五) 서(序)·발(跋)·증서(贈序)
    작성자 李沂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장유|지국|신풍군|농암|김창협|화중|문간|연암|박지원|중미|문도|홍대용|박명원|연천|홍석주|성백|대산|김매순|덕수|문청|봉조|봉조|우림|우림|봉조|봉조, 소호당고|열하일기|양반전|허생전

  • 상위자료 국립한글박물관 소장유물
    작성자 국립중앙박물관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이미지

    허생전 국립한글박물관 한기-936 許生傳 양지 문화예술-문헌-문학-소설 이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박물관이 e뮤지엄(https://www.emuseum.go.kr

  • 상위자료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작성자 김균태, 강현모, 김태이, 김범면, 정다솜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음성자료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11_01_FOT_20150214_KKT_KYR_0002 해외 우즈베키스탄 설화 허생전 김균태, 강현모, 김태이, 김범면, 정다솜 2015.02.14이어서 제보자가 [허생전] 이야기를 했다. 그담에 허생전. a조사자 : 어, 허생 이야기. 허생전 또 무슨 저 무슨, 그 허생전에는 사람이 똑똑하니.그래도 돈이 짙어, 짙어서 물에다가 쳐넣었지요, 그러고 재비를 일하러 간데 온데 없어, 허생전.

  • 작성자 유승환(부산대학교)
    분류 연구성과 기타

    허생전」의 지리지Geography of “Heosaengjeon”「허생전」의 지리지유승환(부산대학교)구보학회구보학보, 0(26), , pp.203-267ART0026719951http://dx.doi.org/10.35153/gubokr.2020..26.007Y2005-632X2671-6135Article이 논문은 이광수의 「허생전」을 한편으로는 1910년대 신문관의이때 「허생전」은 이광수의 이러한 조선국민문학의 기획에서 한문학의 자리가 어떻게 설정되었는지를 볼 수 있는 단서이다.흥미로운 점은 장기간 이루어진 「허생전」에 대한 이광수의 관심이 최남선의 지리적 관심과 공유되고 있다는 점이다.이때 이광수의 「허생전」 개작에 나타난 남방에 대한 구체적인 설정과 묘사 및 지향은 해양을 통한 남방 진출을 주장했던 최남선의 지향을 구체화한 것이다.

  • 작성자 김문희(경기대학교)
    분류 연구성과 기타

    許生傳」의 正典化 과정과 방식 연구Process and Methods With Regard To Establishment of Authentic Text, Heosaengjeon「許生傳」의 正典化 과정과 방식 연구김문희(경기대학교)한국어문교육연구회어문연구(語文硏究), 41(1), 157, pp.151-178ART0017576711http://dx.doi.org「許生傳」은 일제 강점기와 해방 공간을 거치면서 당대 지식인층에게 의미 있고 가치 있는 텍스트로 수용되고 향유되었다. 1950년 이후부터 「許生傳」은 보다 대중화된다.국문학 연구자들이 「許生傳」을 고소설사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니는 텍스트로 평가하고 그 후 「許生傳」에 대한 다양한 연구 논문이 쏟아진다.선집이나 전집류, 문학시리즈 안에 「許生傳」이 선택되어 번역됨으로써 「許生傳」은 대중들에게도 古典으로 인식되고 본격적인 正典化의 과정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1988년에 「許生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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