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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동사강목(東史綱目)
- 작성자 안정복(安鼎福)
- 분류 고전자료 고전국역서
계묘년 태조 26년(후진 출제(出帝) 천복 8, 거란 태종 회동 6, 943)이이화안정복(安鼎福)하4월 왕이 친히 훈요십조(訓要十條)를 지었다. 제서(制書)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대순(大舜)은 역산(歷山)에서 밭갈았으나 마침내 요(堯)의 선위(禪位)를 받았고, 한(...동사강목(東史綱目)200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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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의 금석문
- 분류 고전자료 금석문자료
흥국사(興國寺)는 고려 태조(太祖)의 훈요십조(訓要十條)를 받들어 개성에 창건된 사찰로, 현재는 개성시 만월동에 사지(寺址)만이 남아 있다. 현재 탑신이나 옥개가 완비하지 못하나, 조탑명(造塔銘)이 일찍부터 금석문으로 정리되어 알려졌다. 명문은 기단의 중석(中石)에 6행으로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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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고려시대 금석문 문자자료
-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흥국사(興國寺)는 고려 태조(太祖)의 훈요십조(訓要十條)를 받들어 개성에 창건된 사찰로, 현재는 개성시 만월동에 사지(寺址)만이 남아 있다. 현재 탑신이나 옥개가 완비하지 못하나, 조탑명(造塔銘)이 일찍부터 금석문으로 정리되어 알려졌다. 명문은 기단의 중석(中石)에 6행으로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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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사료총서 제33집 [東史約 上]
- 작성자 이원익(李源益)
- 분류 근현대자료 도서(사료)
癸卯二十六年,이원익(李源益)한국사료총서 제33집 [東史約 上]2022. 10. 06癸卯二十六年,八年 王親撰訓要十條, 訓要一, 曰我國大業, 必資諸佛保護之力, 創禪敎寺院, 差遣住持, 各治其業, 後世奸臣, 徇請各業寺社, 爭相換奪, 切宜禁之, 二, 曰諸寺院道詵所占, 定外妄加創造, 則損薄地德, 祚業不永, 朕念後世王公后妃, 各稱願堂或增創造, 則大可憂也, 新羅之末, 競造浮屠, 衰損地德, 以至於亡, 可不戒哉, 三, 曰傳國以長, 雖曰常禮, 然丹朱不肖, 堯禪於舜, 實爲公心, 若元子不肖, 與其次子, 次子又不肖, 與其兄弟之衆所推戴者俾承大統, 四, 曰惟我東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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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별건곤
- 작성자 壽春學人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그리고 臣子에게는 禮節을 明知케하기 위하야 政誡一卷, 誡百寮書八篇을 中外에 發布하고 또 大匡 朴述熙를 命하야 訓要十條를 親授하얏다. 外交方面으로는 역시 新羅의 政策을 仍用히야 後唐과 和好하얏스나, 특히 契丹과는 嚴格히 斷交하야 開國初에는 彼가 50匹의 槖駝를 貢하고 賀使를 보냇스되 此를 拒絶하야 其使行 30여人은 島中에 流配하고 槖駝에는 萬夫橋에 繫하야 餓死케 하얏스며 訓要十條중에도 其第四條에 契丹은 禽獸國으로서 風俗이 갓지 안으며 言語衣冠制度도 또한 相異한즉 愼하야 效치 말나고 하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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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개벽(開闢)
- 작성자 개벽사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하야 孜孜不倦한 바 이는 곳 當時에 在한 推仰의 的이 되어 其他儒臣도 大槪로 此를 倣하야 各各 學을 建하고 士子를 養하얏스니 侍中 鄭倍傑의 弘文公徒와 叅政盧朝의 匡憲公徒와 祭酒 金尙賓의 南山徒와 僕射 金無滯의 西園徒와 侍中 金殷鼎의 文忠公徒와 平章 金義珍의 良愼公徒와 平章 黃瑩의 貞敬公徒와 柳監의 忠平公徒와 侍中文正의 貞憲公徒와 徐碩의 徐侍郞徒와 氏名未詳의 龜山徒는 그 著然한 者이며 여긔에 文憲公徒를 倂稱하야 12徒라 하얏는데 12徒中에도 文憲公徒가 最盛하얏다한다.附記本項中에 「治國要訓」이라 함은 高麗太祖王 26年에 王이 親히 治國訓要十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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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 작성자 김익두, 허정주, (최정@2), (강만문@3)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음성자료
이맇게 훈요십조에 명시가 된 것이라니까. 근디 오백 년 지내간 뒤여 이성계가 조선 왕조를 세웠는디, 훈요십조를 다시 인용혀. ‘전라도 사람 쓰지 말아라.’ 그러믄 이성계는 전주 전주인 인디, 전주 사람들 베슬을 주지 말어라 그 말이여. 그래서 천 년 근 천 년에 가까운 세상에 전라도는 소외된 생활을 해왔다 그 말이여. 이것이 가장 역사적으로 부끄러운 일이여. 그래서 지금도 그 영향을 받아서, 영남 세력한티 질질 메고 끌려댕기는{끌려 다니는} 것이다 그 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