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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의 금석문
- 분류 고전자료 금석문자료
퇴계이황묘전비(退溪李滉墓前碑) 조선시대 1577년(선조10년)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慶尙北道 安東市 陶山面 土溪里)에 있는 퇴계이황묘전비(退溪李滉墓前碑)이다. 1577년(선조 10년)에 세워진 이 비는 받침돌 위에 몸돌을 얹고 좌우대칭의 구름무늬를 넣은 머릿돌을 올린 형태이다. 비문은 이황 자신이 지은 명(銘)과 기대승(奇大升)이 나중에 지은 후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씨는 금보(琴輔)가 쓴 것으로, 원문은 이황의 문집인 『퇴계집(退溪集)』에도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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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농암집(聾巖集)
- 작성자 이황(李滉)
-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盆魚行次韻[退溪李滉] 이황 李滉 a017 詩類 詩類 永陽李相公。壽福何昌熾。風塵四十年。雅懷 耕釣事。倘來軒冕榮。一枕邯鄲睡。去就豈不 裕。所樂非外至。頃臥雀羅門。寧同守窮悴。埋 盆作小池。聊聽兒童戲。袖手坐觀魚。大勝邀 客醉。憐渠小鱗鬣。未必貪芳餌。數罟旣所嬰。 巨壑難爾恣。誰云枯肆貿。免爲涸轍瘁。斗水 活性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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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농암선생문집속집(聾巖先生文集續集)
- 작성자 이현보(李賢輔)
- 분류 고전자료 고도서
농암선생문집속집(聾巖先生文集續集) 聾巖先生文集 附錄 이현보(李賢輔) 농암 이현보의 시문집 1911 盆魚行次韻(退溪李滉) 이미지만 서비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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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趙奎洙
- 분류 근현대자료 연속간행물
그리다가 그 뒤 明宗 5년 庚戌에 退溪李滉先生이 郡守가 됨에 일으러 敎化가 우에서 비롯치지 안흐면 後弊가 잇다하야 당시 監司 沈通源에게 말하야 朝廷에 轉問하고 紹修書院이라는 扁額을 나리게 하니 書院의 제도가 이것에 비롯한 것이다. 그런데 그 뒤로 그것을 모방하야 各道各郡에 先賢의 書院이 雨後竹筍가티 일어남을 딸어 그 書院을 主管하는 儒生의 跋扈放姿하는 風氣가 늘어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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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 작성자 임재해, 조정현, 이윤서, 강선일, 김준수, 김도연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음성자료
퇴계이황에 대해 다른 이야기가 있는지 조사자가 질문하 자 이에 김광호씨가 구연하기 시작했다. 배점리라는 그게 이제 대장장이 점방. 배순에 배자 그걸 따서 배점리라 이름 했는데. 그 배순이라는 대장간 그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게 이제 전부 낫이든지 괭이, 삽 이런 걸 전부 소수서원에 납품을 했어요. 참말로 납품을 하면서 퇴계선생이 가르치니까 자기도 공부를 하고 싶어가주고{싶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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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李楨(朝鮮, 1512-1571) 編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이미지
李楨이 순천에서 간행한 간본이 너무 간략해서 退溪李愰과 寒暄堂의 손자 金立, 외손자 鄭崑壽등의 기록을 참고하여 定本을 만들었다. 李楨(朝鮮, 1512-1571) 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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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자료 한국구비문학대계(2차)
- 작성자 심상교, 손화영, 이영주, 김은진
- 분류 멀티미디어자료 음성자료
그 저 퇴계이황 못지않은 추앙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 월아 기생에 대해서도 학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전혀 근거없는 거를 해놓지는 않거든. 고성같은 경우는 수 억만년 전에 보지도 못한 공룡. 우리 사실 공룡을 봤나 뭐를 대 세계축제다 하고 하는데. 이거 월아 기생에 대해서는 좀 새로 발견해서 했으면 안 좋겠나. 그것을 학계에서 교수님 같은 분들이 저 우에 어른들하고 하나 들어가지고 하는 게 아니거든 기록을 해 가지고 어떤 책자에.